정신사납다. 마음 정리할겸 좋아하는 스님을 찾아갔다.
가는 길에 버스에서 진미령의 하얀 민들레가 흘러나왔다. 아름다운 곡이야.
위대한 부처여, 내 인생 내가 구원하게 힘 좀 보태소.
그라고 한 시간정도 멍때리니 스님 오심. 내가 좋아하는 풀 가득한 절밥, 과일 엄청 먹음. 후후. 요샌 고기보다 풀과 과일이 더 비싼데!
뭐였지. 머위? 먹고 풀 먹고. 근데 무농약이고 직접 키우셔서 맛이 깨끗했다. 너무 깨끗해서 상추에 콩벌레가 산다는 점이 끔찍했지만...
여긴 어디 난 누구. 근데 거짓말처럼 10초만에 소나기가 우와아앟!!
음음. 새로 산 샤프란 향이 좋다. 움직일 때마다 꽃향기가 나.
가는 길에 버스에서 진미령의 하얀 민들레가 흘러나왔다. 아름다운 곡이야.
위대한 부처여, 내 인생 내가 구원하게 힘 좀 보태소.
그라고 한 시간정도 멍때리니 스님 오심. 내가 좋아하는 풀 가득한 절밥, 과일 엄청 먹음. 후후. 요샌 고기보다 풀과 과일이 더 비싼데!
뭐였지. 머위? 먹고 풀 먹고. 근데 무농약이고 직접 키우셔서 맛이 깨끗했다. 너무 깨끗해서 상추에 콩벌레가 산다는 점이 끔찍했지만...
여긴 어디 난 누구. 근데 거짓말처럼 10초만에 소나기가 우와아앟!!
음음. 새로 산 샤프란 향이 좋다. 움직일 때마다 꽃향기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