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날 아침에 일어나서 넝쿨당 보고 형네 어머니가 사주신 냉면 먹고 형이랑 카페가서 초코펀친가 뭔가를 먹음. 냉면은 맛있었는데 초코주먹질은 더럽게 맛없었다. 무슨 사이다에 초코아이스크림을 얹어놓음..... 도대체 이게 뭔맛이야 하고 걍 안먹었는데 거품이 막 올라와서 컵이 넘친다ㅋㅋㅋ 허겁지겁 휴지로 닦는데 거품이 계속 올라옴 ㅅㅂ 어쩔수없이 벌컥벌컥 원샷했다. 으으.. 암튼 거기서 버스시간까지 때우다가 나왔다. 바로 집에가긴 싫고 어디 딴데 또 가고싶은데 일단은 광주가는 버스를 탔다. 지금 버스안이다. 산이나 계곡을 한번 가고싶은데 딱히 아는데가 없다는게 비극이군... 그래도 스마트폰은 국끓여먹으라고 있는게 아닐터이니 한번 검색을 해봐야겠소이다. 뭐라노 병신...
'▤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다 (0) | 2012.08.13 |
---|---|
어메 클날뻔했다 (0) | 2012.08.10 |
8.5 밀양 창원 놀러ㅎㅎ (1) | 2012.08.06 |
8.4 영덕여행 (1) | 2012.08.06 |
이야 (0) | 2012.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