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Dwarf

블로그 이미지
안녕
by TheStrokes
  • Total hit
  • Today hit
  • Yesterday hit

오후에 체력측정하고나니 반장님이 전어를 사주신단다. 한번도 안먹어본거라 궁금하기도했다 티비로 보면 진짜 맛있어보이던데말야 강가에 도착해서 평상에 앉아서 완산서 반장님들이 구워주는 전어를 먹었다 우와 내가 지금까지 이걸 왜 안먹고 살았을까 너무 맛난다 구우니까 생선 겉으로 노란 기름이 기냥 와 고소하고 담백하고 기가 막힘 ㅋ 엄청 많이 먹었다 진짜 한 스무마리는 쳐먹은듯 덕분에 지금 자려고 누웠는데 목에 가시같은게 걸려서 잠이 잘 안온닼ㅋㅋㅋ
그렇게 잘 먹고 경찰서로 돌아왔더니 택배가 와있다 배철수 아저씨가 보낸거다 ㅋ MTV시상식 노미네이트 아티스트 앨범 보내준다길래 씨디 한장에 여러 가수 노래 들어있는 그런거 생각하고있었는데 그게 아녔다. 씨디가 다섯장이 와쓰욬ㅋㅋㅋ다섯 아티스트의 다섯앨범이 옴 우와 이건 뭐 ㅋㅋ 확실히 철수아저씨가 통이 크구만. 문제 하나 맞혔다고 이런 큰 선물을 주다니. 락밖에 안듣는 내게 힙합, 팝 앨범을 보내주셨다. 안그래도 장르편식이 심한것같아서 락 말고 다른것도 들어보려했는데 잘됐다 ㅋㅋ 베리굿 감사합니다

'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제 슬슬 지친다  (0) 2011.11.05
1. 잠깐동안  (0) 2011.10.30
ㅎㅎ  (0) 2011.09.01
요즘 하루일과  (0) 2011.08.25
오오미 브렛 성님  (0) 2011.08.07
AND

ARTICLE CATEGORY

WhiteDwarf (774)
(130)
(75)
(421)
그림 (4)
2010년 여름 (11)
자료저장소 (77)
기타 미완성 (0)
조혈모세포(골수)기증 (12)
로씨야 여행 (14)
A (0)

RECENT ARTICLE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25/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