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Dwa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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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by TheStro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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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대학 동기 형이랑 자주 가던 술집이 있다. 
인테리어를 80년대 풍으로 해놓고 신청곡을 쪽지에 적어서 내면 직접 LP판으로 틀어주던 곳이었음.
그 때 신청곡으로 자주 적어냈던 노래 ㅎㅎ
어린 친구가 이런 노래를 어떻게 아냐고 서비스도 많이 주셨다.
거기서 닭도리탕에 소주 한잔 할 때면 정말 행복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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